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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 거 없는 방학 일상 렛츠고 ㅎ

예비대학 신청햇어요
기초글쓰기 기초수학
틀어놓고… 놀아요 죄송합니다
최근 며칠은 자다가 일어나면 끝나있어서 소리지름
교수님 죄송해요
그래도 아침 아홉 시부터 실강 하시잖아요 주말도 없이 풀로 달리시잖아요

아빠와 방학 때 늘 둘이서 밥을 먹으러 가는데
그럴 때 우리가 자주 가는 샤브집 또 방문
맛있었어요~ 케이크도 먹고 팥빙수까지 먹음 하하하

그리고 드디어 서영이를 만나다
원래 다니랑 셋이 만날라 햇는데 다니가 시간이 안 되어서 둘이 만날까? 하다가 도여니랑 함께 만낫읍니다
점심 메뉴 고민하다 신세계에서 텐동
연ㅇㅓ 먹고 싶었어서 ㅜ 굿이었어 근데 양이 되게 적어 보여가지고

그리고 디저트 메뉴 고민 오백 번 하다가
레몬어쩌고타르트 사고 스벅에서 음료 찾아서 앉았습니다 나는 민초 먹었는데 늦게 나와서 사진에 없음 ㅎ
뒤에 여니가 폰을 자랑하고 잇어요 ^^
웃긴 게 타르트 먹을 포크가 없어서 셋 다 당황하고 포크 이단분리 되어서 또 당황함

맘에 드는 사진도 찍엇읍니다
맨날 서영이 엣팁이라 혼자 말한다 하는데 오늘은 내가 말 훨 맘ㅎ이 한 듯… ㅎ 근데 내가 말이 워낙 많아서 엣팁이랑 대화해도 딱히?? 리액션만 하지 않음

집 가는 길에 예쁜 책방을 발견해서 들어감
감성이 너무 좋아서 담에 또 오기로 하고
거기 고양이 사진이 너무 예쁘길래 •••

집 가는 길
아름다운 노을과 함께~^^ 노을 오랜만에 보는 것 같네

이 여자의 거셀 찍는 법
왜 저러나요?
정답: 반묶음 자랑하고 싶음

미친 과제~^^ 라고 계속 욕햇는데
할 만한 양을 주심 한 문단 쓰기엿음 괜히 내 욕심이 과해서 내용 찾다가 어려워진~^^
근데 오늘부터는 진짜 글쓰기임 큰일남 나 오늘 과제 아직 안 함 오 오마갓 예상햇어 나


당황함…

설이라 선생님들께 연락을 드렷더니
따뜻한 답장을 받아서 ㅜㅜ
두 분한테만 드렷음…….. 그래요나는쓰레기여요

윤희수 ㄱㅑ웃김
할머니 댁에서 계속 겜하고 웃고 떠들고
츄개ㅅㄲ해서미안하누 열창하고
딥한 ^^ 얘기도 하고

스토리에서 갖고 옴
노래 맞히기 겜도 하고
끝말잇기더 하고 새벽 4시 취침 후 9시 기상~!!!
나 저기에서 누구게

그리고 히경이언니의 푸빙을 위해 시내
여기 낫베드 엮는데 닉값 ㄹㅈㄷ
내가 길 잘못 찾아서 괜히 빙글 돌고 ㅎㅎ
이거 두 개 말고 나온 리조또가 맛있었는데 정작 그건 사진도 안 찍음

그리고 루시드 미친 하…
1시간 웨이팅
내 바로 앞에 애들이 고3이엇는지 모고 등급 얘기하는데 12111 막 이러길래 빡쳐서 나 연ㅅ대 고ㄹ대 면접 보고 왓장아ㅎㅎ 이러면서 애들이랑 떠들엇음 ㅎㅎ 실환가
아니 한 시간 웨이팅하거 삼십 분 빙수 기다림 ㅁㅊ ㅋㅋㅋ 근데 4시까지 들어가야 해서 빙수 오 분 컷 후 택시 타고 집에 옴 미친 거임 이거는 진짜 루시드 다신 안 가고 싶음 ;; 심지어 저거 2만3천임 걍 푸딩 사서 우유 갈고 내가 만들어 줌 나한테 만원만 내셈 진짜로
넷 다 먹고 현타 옴… ㅎ

히경이언니가 밥에 이어 도넛을 삿다 ㅜ
랜디스 먹고싳다고 노래를 불러서 나랑 희수가 루시드 웨이팅하는 동안 언니랑 희제가 갓다 옴
ㅇ너무ㅜㅜ맛잇어ㅜㅜㅜㅜ

그리고 고모가 집까지 태워주샷는데
가는 길에 친척이 하시는 읍천리에 들럿다
난 읍천리 첨 가봄 근데 인테리어가 넘 예뻐서

밭 시리즈가 너무 맛 ㅜ잇엇음
엄마 아빠는 별로랫지만 나는 좋앗어 ㅎㅎ

그리고 뭐 쉬다가 연휴 끝난 날 주사 맞고
내 인생 첫 통장 개설
휴… 제주도를 위한 농협 ㅎㅎ
알아서 척척척 다 해 주셨지만 그래도 한 시간이나 걸리고 복잡했둥이…

엔더드래곤 살인
요즘 엔더월드에 꽂혔다
재밋음ㅎ

연주거니민주 만남!!
이 약속 진짜 옛날에 잡앗엇는데
오랜만에 얘기도 하고 음주도 하고 ㅎㅎ
재밋는… 만남

눈이 와서 대박 신남
와앟ㅎㅎㅎㅎㅎㅎ 눈이닿!!!!
순식간에 분위기 로맨스

그리고 두둥 어제
문동 모임
쇼핑 죽어라 한 후 룸카페 가서 딥한 이야기
문동 애들끼리 갇혀서 얘기하는 게 진짜 재미임 진짜 이거 아무도 못 이김 평생 이렇게 살거 싶음 그냥

ㅋㅋㅋ
이게 7명의 남자들이 맞나요?
우리 포카로 테이블 긴 거 가득 채우고도 남는 사람들이니까 이해하지만~^^
너무재밋엇음…
그리고 쇼핑도 최고엿음 남의 소비가 이렇게 즐거울 줄이야 ㅁㅊ

지친 우리
은비랑 하늘이랑 밥 먹고 만나서 사진도 찍음
분명 일곱 시에 귀가하려 햇는데 아홉 시 귀가…
덕분에 오늘 참숯에 못 나가게 됨
엄마 아빠는 뭐라거 안 햇는데 내가 눈치가 보여서
그리고 무엇보다도 나 오늘 생리통이 ㅁㅊ
아니 나 생리통 별로 안 심한데 갈수록 심해짐 오늘 대부분 누워잇엇다 생리통에 감기가 겹쳐서 몸이 너덜너덜해짐… ㅠㅠ

그래서 저녁은 피자!!!
작년 오늘에도 피자를 먹었더군요 ㅎ 신기
앞으로 0128 피자데이
오늘의 일기 끝!!
과제언제하지